< 좋은느낌블로그 :: 좋은느낌블로그 (7 Page)

2013.03.14 10:57

사실 걷기는 준비운동이 별로 필요없는 운동입니다.

걷는 것 자체로도 준비운동이 되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늘 하는 것이 걷기이기 때문이죠.

 

파워워킹이라던지 빨리 걷기를 할 때에는 준비운동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 경우에도 처음에 천천히 걸으면서 워밍업을 한 다음에 속도를 높여서 빨리 걸으면 됩니다.

천천히 걷기로 워밍업을 하지 않고 따로 준비운동을 한 다음에

바로 빨리 걷기를 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운동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1. 담 경락 스트레칭(옆구리 운동) 

 

 

2. 간장 경락 스트레칭(어깨, 허리 운동)

 

 

 3. 심장, 소장 경락 스트레칭(전신 운동)

 

 

이외에 발목돌리기, 무릅돌리기, 어깨돌리기, 목돌리기 등을 가볍게 한 다음에 빨리 걷기운동을 시작하면 됩니다. ^^

2013.03.13 11:46

 어제 양재천 강남구쪽을 알아본데 이어서 오늘은 양재천 서초구쪽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서초구 양재천 홈페이지 : http://www.seocho.go.kr/site/yj/index.jsp

 

 

위 구간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과천까지 길이 계속 이어지구요,

저는 무지개다리까지만 가봤어요.

 

 

여기가 무지개다리랍니다.

무지개처럼 아치형으로 되어 있어서 무지개다리인가봐요.

색깔은 그냥 회색 ^^;

 

 

무지개다리에서 강남쪽을 보고 찍은 사진

 

 

 

 

 

 

 

보행로나 자전거길은 강남구간이랑 비슷해서 생략하구요, 양재시민의숲 사진을 쭉 올려봅니다.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죠?

그럼, 겨울의 정취도 느껴보시죠. ^^

 

 

 

 

 

 

늦가을에 사진 찍고 딱 2주 뒤 초겨울에 가니까 풍경이 이렇게 변해있었다는 ㅋㅋ

 

 

 

이 사진은 양재시민의숲에서 다시 도곡동쪽으로 오면서 찍은 거랍니다.

눈이 올록볼록하게 쌓은 곳은 원래 저기 바닥 모양이 저래서 그런 거에요.

 

 

겨울에 바깥에서 걷기운동하려니까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양재천 방문을 잠깐 보류하고 있는데 날이 풀리면 다시 가려고 합니다.

그때는 카페분들도 초대할테니 같이 걸으면서 체지방을 태워봅시다!! ㅎㅎㅎ

2013.03.12 16:49

 걷기는 집근처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걷기 좋은 길에서 하면 운동효과도 늘어나고 걷는 재미도 더 커지죠~ ^^

 

오늘은 걷기 좋은 곳, 걷기 코스 추천 장소로 서울 양재천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해요. ㅎㅎ

 

양재천은 서울 서초구에서 강남구까지 쭉~ 이어져 있구요,

서초구쪽에는 양재시민의 숲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좀 더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강남구 코스가 안 좋은 건 아니구요,

강남구 코스의 장점은 주변 경관이 더 예쁘고 뭔가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는 거~

 

그럼 양재천 강남구 관할 구역(무슨 조직들 같애.. ㅋ)부터 함 살펴볼까요?

 

※강남구 양재천 홈페이지 : http://ypark.gangnam.go.kr/

 

 

위 지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전철역 기준으로 보면 매봉역에서 학여울역까지 이어져 있답니다.

학여울역 오른쪽에 있는 습지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거의 끝 부분이에요.

여기서 위로 더 올라가면 삼성역이랑 종합운동장 사이입니다.

 

저는 도곡역에 내려서 양재천으로 진입하는데요,

여기가 강남구~서초구로 이어진 양재천의 거의 중간이라고 볼 수 있어요.

 

 도곡역에 내려서 양재천으로 진입하면 요렇게 생긴 길을 볼 수 있어요.

 

 

 오른쪽 아래 보이는 길은 자전거 통행로

 

 

 요렇게 계단으로 보행자 통행로랑 자전거 통행로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답니다.

 

 

 

계단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

 

 

 저런 파고라가 있어서 중간 중간에 쉬어 갈 수 있구요, 운동기구가 있는 곳도 있어요.

 

 

 

양재천의 명물, 돌징검다리

 

 

 

 돌징검다리에서 양쪽으로 바라보고 찍은 사진

 

 

 요렇게 산림욕장 분위기 나는 구간도 있다는 ^^

 

 

여기가 지도에 습지라고 표시된 곳이에요. 관리 사무실 건물도 있구요.

위에 다른 사진들은 초가을에 찍었는데 이 사진은 한 겨울에 찍었어요.

도곡역에서 시작해 여기를 터닝포인트로 다시 돌아가면 넉넉잡아 왕복 2시간 정도 걸린답니다.